새싹부(7~9세)
하나님께서 삼손에게 힘을 주셨어요!
10월 첫 번째 주일,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사사 삼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직접 삼손의 힘을 체험해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은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힘차게 찬양하며 하나님께 기쁨을 올려드렸습니다.
매주 적극적으로 찬양에 참여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 새싹부 친구들의 모습이 참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2. 삼손에게 힘을 주신 하나님
오늘은 이스라엘의 사사였던 삼손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삼손은 엄청난 힘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그 힘은 삼손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삼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힘과 능력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을 배우고,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자랑하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3. 삼손 체험! 신문지 밧줄 만들기
2부 활동으로는 ‘삼손 체험 – 신문지 밧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신문지를 이용해 직접 밧줄을 만들어 보며 삼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떠올려 보았습니다.
평범한 신문지가 우리 친구들의 손을 거쳐 밧줄로 변하는 과정도 경험하고, 오늘 배운 말씀을 활동으로 다시 한번 기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힘과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지 생각해 보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소중히 사용하는 어린이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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