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오늘도 새싹부는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예배를 시작하기 전, 교육부서의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전체 교사기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부서의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예배를 통해 믿음이 깊어지기를 바라며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1. 기쁜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은 밝은 얼굴로 찬양과 율동을 하며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손뼉 치고 몸을 움직이며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매주 조금씩 더 적극적으로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우리 새싹부 친구들의 모습이 참 감사하고 귀합니다.


2. 하나님께 순종한 기드온
오늘 말씀 시간에는 기드온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기드온은 처음부터 자신감이 넘치고 용감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으며 한 걸음씩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대단해 보이는 사람만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는 것을 함께 배웠습니다.
우리 새싹부 친구들도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하고 조금 두려울 때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3. “하나님께 순종할래요!”
말씀을 들은 뒤에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기로 함께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 친구를 사랑하는 것, 예배드리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는 것처럼
우리의 작은 생활 속에서도 순종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새싹부 친구들이 오늘의 약속을 기억하며 이렇게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저도 기드온처럼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래요!”
이번 한 주도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작은 것부터 기쁘게 순종하며 살아가는 새싹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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