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9월 27일 새싹부 한가위 주일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가족이에요!
풍성한 한가위 연휴,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명절에도 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함께 말씀을 배우며 사랑을 나눈 새싹부의 행복한 주일 이야기를 전합니다.
1. 한가위에도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려요!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은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한가위 연휴에도 함께 모여 열심히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우리 새싹부 친구들의 모습이 참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2.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가족이에요!
오늘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가족이에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다르지만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한 가족입니다.
가족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듯, 우리 새싹부 친구들도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어려울 때 도우며 사랑을 나누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 함께해서 더 즐거운 천국 윷놀이!
2부 활동으로는 한가위를 맞아 ‘협동 천국 윷놀이’를 진행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윷을 던지고, 서로 힘을 모아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즐겁고, 서로 도우며 하나가 될 때 더욱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가족으로 함께 웃고 응원하며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 맛있는 라면과 만두로 풍성한 한가위!
신나는 윷놀이를 마친 뒤에는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라면과 만두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신나게 놀고, 맛있는 음식까지 나누니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주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 새싹부 친구들이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기억하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믿음의 공동체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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