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구원의 길이 되시는 예수님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은 밝은 웃음과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모였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정성껏 예배드리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이심을 배웠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만들기 활동과 7·8월 생일잔치까지, 감사와 기쁨이 가득했던 새싹부의 주일 이야기를 전합니다.

1. 온몸과 마음을 다해 찬양해요
새싹부 친구들은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고 힘차게 몸을 움직이며, 우리를 사랑하시고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웃으며 찬양하는 모습을 통해 새싹부 예배실에도 행복한 웃음꽃이 가득 피어났습니다.


2. 함께 세워가는 새싹부 예배
오늘 예배에서는 새싹부 친구들과 선생님이 각자의 자리에서 귀한 순서를 맡아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리하 어린이는 또박또박 말씀을 봉독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친구들에게 전해주었고,
재원 선생님은 새싹부 친구들과 예배를 위해 마음을 담아 대표기도를 드려주셨습니다.
연아 어린이도 정성껏 준비한 헌금을 하나님께 봉헌하며 아름다운 믿음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예배를 섬겨준 리하와 연아, 그리고 재원 선생님 모두 정말 최고였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 예배를 세워가는 모습이 참 귀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3. 구원의 깃발을 만들어요
2부 활동으로는 ‘구원의 깃발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구원의 길이 필요합니다. 오늘 새싹부 친구들은 그 구원의 길이 바로 예수님이심을 배우며 깃발을 정성껏 꾸몄습니다.
십자가와 예수님의 사랑을 떠올리며 깃발을 완성하고, 힘차게 깃발을 흔들며 함께 고백했습니다.
“구원의 길은 바로 예수님이에요!”
아이들이 오늘 만든 깃발을 볼 때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의 길이 되어주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어떤 순간에도 예수님을 믿고 따라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 7·8월 생일을 축하해요
예배와 활동을 마친 뒤에는 7월과 8월에 생일을 맞은 친구들을 축하하는 생일잔치를 열었습니다.
이번 생일의 주인공은 레오, 주혜, 리하 어린이였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기를 바라며 마음껏 축복했습니다.
우리 새싹부의 소중한 가족으로 함께해 주어 참 고맙고, 세 친구의 모든 날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찬양과 예배, 말씀을 담은 활동과 생일잔치를 통해 기쁨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되시는 예수님을 마음 깊이 믿고, 날마다 예수님의 사랑을 따라 살아가며 믿음 안에서 씩씩하게 자라가는 새싹부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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