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8월 16일 열매부·새싹부 연합예배
오늘은 열매부와 새싹부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 선생님들이 먼저 모여 오늘의 예배와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마음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배의 모든 순서를 인도해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로 시작한 귀한 주일이었습니다.

1. 언니·오빠들과 함께 찬양해요
오늘 새싹부 친구들은 열매부 언니, 오빠, 형, 누나들과 함께 찬양하며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평소보다 큰 형, 누나들 사이에서도 씩씩하고 의젓하게 찬양하고 율동하며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새싹부 친구들의 모습이 참 귀했습니다.
서로 다른 부서가 한자리에 모였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만큼은 하나가 되어 더욱 풍성한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2. 함께 세워가는 연합예배
오늘 예배에서는 새싹부를 대표하여 보겸 어린이가 성경봉독과 헌금 봉헌으로 예배를 섬겨주었습니다.
많은 형, 누나들 앞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키며 또박또박 말씀을 읽고 정성껏 봉헌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섬기고, 함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모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을 믿고 기다려요”였습니다.
우리의 생각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잊으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며,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에 대해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새싹부 친구들이 기쁜 순간뿐 아니라 기다려야 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3. 말씀을 다시 마음에 담아요
예배 후 2부 시간에는 큐티아이 공과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예배에서 들었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의 말씀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읽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하나씩 배워가는 새싹부 친구들의 모습이 참 귀했습니다.
오늘은 열매부 형, 누나들과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평소와는 또 다른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주일이었습니다.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예배드리든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의 어린이로 자라가는 새싹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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