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오늘은 성령강림 후 둘째주일, 환경주일입니다.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이 함께 모여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새싹부 친구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율동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쁨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예배에서는 예성이가 말씀 봉독위원으로 섬겨주고, 주혜가 봉헌 위원으로 섬겨주었습니다.
우리 새싹부 친구들이 씩씩하게 맡겨진 순서를 감당하며, 기쁨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오늘 말씀 시간에는 환경주일이 어떤 날인지 함께 배우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우리가 어떻게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지 나누었습니다.





오늘 2부 활동은 지구를 살려요 약속나무 꾸미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준비한 나무 그림 위에 아이들이 직접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함께 꾸며보았습니다.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소중히 여기고,
물 아껴 쓰기, 쓰레기 줍기, 전기 끄기처럼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정성껏 약속을 적고, 예쁘게 나무를 완성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참 기뻤습니다.😊





우리 새싹부 친구들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어린이들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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