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오늘은 성령강림 후 여섯째 주일입니다.
오늘도 새싹부 친구들이 예배의 자리로 함께 나아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저번주에 이어 '웃는 얼굴 넘치는 웃음' 찬양을 함께했습니다.
찬양이 익숙해져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딱 걸맞은 찬양이었습니다.


오늘은 리하가 성경봉독으로,
연아가 봉헌 순서로 하나님께 귀하게 섬겨주었습니다.
각자 맡은 순서를 정성껏 감당하며
예배에 함께 참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새싹부 친구들이 예배 안에서 조금씩 섬김을 배워가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성경학교를 기대하고 준비해요'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가올 여름 성경학교를 통해
더 큰 사랑과 은혜를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성경학교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는 시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예수님을 더 가까이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리 새싹부 친구들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성경학교를 준비하며,
기도하는 마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기를 다짐합니다.






말씀 후에는 다가올 성경학교를 준비하며,
말씀 암송, 성경학교 관련 퀴즈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주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성경학교가 진행됩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은혜와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로 준비해 주세요.
모든 친구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즐겁고 은혜로운 성경학교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도하고
다음주 여름 성경학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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