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인사말

    종교 철학자인 마르틴 부버는 “인생은 만남”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수많은 만남 속에서 성장을 하고 행복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그런 면에서 ‘누구를 만나고, 어떤 만남인가’ 하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 만남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꼭 가져야 할 최고의 만남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예수님만이 인간의 죄와 고통 그리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삶의 참 의미와 진리를 가르쳐 주시며,
    우리에게 온전한 행복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의 모든 방황이 끝나고, 행복이 시작 됩니다.

    저는 우리 새밭교회를 통해서 바로 그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우리 새밭교회에 오셔서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행복한 신앙생활을 시작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복된 자리에 마음과 두팔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기쁨으로 환영하며 초대합니다.
    새밭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바로 당신과의 축복된 만남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새밭교회 담임목사    담임목사_시그니쳐.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