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샬롬~
오늘도 기쁜 마음 가득 안고 예배의 자리에 찾아온 우리 씨앗부 친구들,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이 두 팔 벌려 반겨주었어요!
웃음꽃 활짝 핀 예배실에서 이제 우리,
함께 말씀 속으로 신나게 떠나볼까요?😊
▼ 예배는 언제나 찬양으로 활짝 열려요!
두 손을 들고, 박수를 치며
“하나님! 저 왔어요!” 고백하는 아이들의 찬양 소리에
예배실이 더욱 환해졌답니다✨
기쁨으로 찬양하는 그 모습, 하나님도 분명히 기뻐하셨을 거예요💕
▼ 오늘은 창세기 50장 20절 말씀을 통해
“형들을 용서한 요셉”이라는 주제로 말씀 여행을 떠났어요📖
미워해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요셉은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달았기 때문에
슬픔과 아픔을 뛰어넘어 사랑으로 형들을 용서할 수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용서하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기로 결단했답니다💗
▼ 작은 손을 모아 조용히 눈을 감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우리 씨앗부 친구들🙏
“저도 요셉처럼 용서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진심을 담은 기도 속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기도로 마음을 여는 이 시간,
하나님의 평화와 생명이 아름답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씨앗부 막내 소울이가 그동안 열심히 모은 칭찬 스티커판을 모두 채워서
드디어 선물을 받았답니다🎁✨
소울이가 선물을 받는 순간
“우와~!”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
함께 지켜보던 선생님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작은 손으로 모은 한 장 한 장의 스티커 속에는
예배에 집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기도하며 자라나는 소울이의 예쁜 마음이 담겨 있었답니다.
소울이가 앞으로도 예수님을 닮은 착하고 멋진 친구로 쑥쑥 자라나길 축복할게요💛
▼ 작은 손에 소중히 쥔 봉헌봉투를
정성껏 하나님께 드리는 씨앗부 친구들의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다웠던 시간이었어요💛
▼ 오늘 2부 활동은 특별한 “미션로드 – 용서의 길을 건너요!”
우리 친구들이 용서의 마음을 실천해볼 수 있는 체험 코너였어요!
① 먼저, 감정카드를 뽑아
속상하거나 화났던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고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지 함께 나누었어요.
② 그리고 부모님과 손을 잡고 용서의 다리를 건넜어요.
“괜찮아, 사랑해”라는 따뜻한 말을 나누며 서로를 꼭 안아주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③ 마지막으로는 요셉 퍼즐을 완성하며 말씀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어요🧩
조금 어려운 미션일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씨앗부 친구들 정말 최고예요!
모두 금빛 메달🏅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멋진 하루였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밝은 얼굴로 예배를 드린 친구들이 참 기특하고 고마운 하루였어요🌞
사랑하는 씨앗부 가족 모두,
이번 한 주도 건강하게 잘 보내고
다음 주 예배에서 또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