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오늘도 예배의 자리에 나온 우리 씨앗부 친구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밝은 얼굴과 기쁜 마음으로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음이 참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행복했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실까요~?
▼ 신나는 찬양 율동 시간이에요!
요즘 들어 4세 친구들이 씩씩하고 용감하게 앞으로 나와 찬양을 부르고 율동까지 함께하고 있어요!
쑥스러워하던 모습은 뒤로 하고 기쁨으로 찬양하고 율동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보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
"예수님!! 하루 이틀 매일 매일 지날 때마다 더 닮아가길 원해요!"
▼ 오늘은 출애굽기 16장 12절 말씀으로,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어요!”라는 주제로 말씀 여행을 떠났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고 지켜주셨어요.
우리도 불평하는 마음보다는,
날마다 은혜로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며
함께 감사로 자라가는 어린이가 되기를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작은 두 손을 모으고, 눈을 감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 오늘은 아름이와 하은이가 칭찬 스티커판을 모두 채워 선물을 받았어요🎁
그동안 즐겁게 찬양하고 정성껏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기쁨을 올려드린 두 친구를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는 씨앗부 친구들이 되기를 축복해요✨
▼ 오늘은 특별히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에서
씨앗부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주셨어요!
우리 아이들이 받은 이 귀한 사랑을 마음에 간직해,
앞으로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 2부 시간에는 “만나 미니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어요🍞🍓🧀
식빵에 딸기잼과 치즈를 넣고, 예쁜 모양으로 잘라 샌드위치를 만들었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음식들을 직접 만들고 맛있게 나누며 먹으니,
아이들의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열심히 만드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 오늘은 특별히 우리 씨앗부의 보물, 서희 선생님 생일 파티도 함께 했어요!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다 같이 축하 노래를 부르고,
“생일 축하해요~!” 큰 목소리로 외치며 축복하는 시간이었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서희 선생님,
하나님께서 주신 생일의 기쁨만큼 앞으로의 날들도 사랑과 은혜로 가득 채워주시길 축복합니다💛
오늘도 씨앗부 친구들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예수님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가기를 축복합니다:)
다음 주에도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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