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2026.06.28 성령강림 후 다섯째주일, 내 삶의 소울메이트 성령님
    2026-06-28 13:31:1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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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강림 후 다섯째주일, 푸른이부는 「내 삶의 소울메이트 성령님」이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며 우리와 언제나 동행하시는 성령님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늘 함께하시며, 위로하시고 인도하시고 힘을 주시는 가장 가까운 동행자이십니다. 이번 예배를 통해 학생들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배우고, 일상 속에서도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믿음의 삶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하나님께 드리는 주일예배

    푸른이부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내 삶의 소울메이트 성령님」이라는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며 삶의 모든 순간을 인도하시는 분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학생들은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동행하는 믿음을 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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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활동지로 돌아보는 성령님과의 동행

    말씀을 들은 후에는 활동지를 작성하며 성령님께서 내 삶 가운데 어떻게 함께하시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지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고, 성령님께서 나에게 어떤 분이신지, 앞으로 어떤 믿음의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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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함께 나누는 믿음의 이야기

    활동을 마친 후에는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함께 이야기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삶 속에서 일하고 계심을 함께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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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예배를 통해 성령님은 특별한 순간에만 함께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일상 속에서 함께하시는 가장 가까운 동행자이심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푸른이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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