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26.05.31. 성령강림 후 첫째주일, 함께 세워져가는 공동체
2026-06-04 08:16:42
관리자
조회수 86
성령강림 후 첫째주일, 푸른이부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과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리며, 우리의 삶 속에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기를 함께 다짐하는 예배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공동체 가운데 새로운 친구를 환영하며 하나님 안에서 함께 세워져가는 기쁨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1. 하나님께 드리는 주일예배
푸른이부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새친구 환영식
광고시간에는 새롭게 푸른이부에 함께하게 된 박현결(중2) 친구의 환영식을 진행했습니다.
공동체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하며, 하나님 안에서 함께 예배하고 믿음으로 성장해가기를 축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령강림 후 첫째주일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 가운데 함께하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서로를 사랑하며 함께 세워져가는 푸른이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
2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