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성령강림 후 셋째주일이자 교회창립기념주일을 맞아 푸른이부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교회를 세우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셨음을 감사하며, 앞으로도 믿음 안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는 주일이었습니다. 또한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감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1. 하나님께 드리는 주일예배
푸른이부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특별히 AJ찬양팀의 조예람 학생이 처음으로 싱어로 섬기며 함께 찬양을 인도하였고, 콘텐츠팀 권지유 학생이 대표기도를, 노한율 학생이 봉헌기도를 맡아 예배를 섬겼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섬김을 통해 더욱 은혜로운 예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고시간에는 새롭게 푸른이부 공동체에 함께하게 된 박한결 학생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J찬양팀으로 섬기게 된 조예람 학생과 콘텐츠팀으로 섬기게 된 박한결 학생을 함께 축복하며,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성장해가기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손바닥 기도 작성
교회창립기념주일을 맞아 학생들은 자신의 손바닥을 그리고 그 안에 기도제목을 적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삶과 믿음의 이야기가 담긴 손바닥 기도는 교회에 전시되어, 성도님들이 학생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세대가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3. 함께 나누는 공동식사
예배 후에는 교회창립기념주일을 맞아 공동식사를 진행했습니다.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며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공동체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고 웃음을 함께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회창립기념주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세우시고 인도하신 은혜를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믿음으로 성장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세워져 가는 푸른이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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