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2026. 08. 02. 성령강림후 열째주일 주기도문 특강의 첫걸음, 기도의 기본을 배우다
    2026-08-02 13:46:01
    관리자
    조회수   67

    성령강림 후 열째주일, 푸른이부는 앞으로 일곱 번에 걸쳐 진행되는 주기도문 특강의 첫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한 구절씩 살펴보며, 우리가 누구에게 기도하고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배우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익숙하게 외워왔던 주기도문을 다시 천천히 묵상하며, 우리의 기도와 신앙의 기본을 든든히 세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주기도문 특강, 첫 번째 시간

    이번 주부터 총 일곱 번에 걸쳐 진행되는 주기도문 특강을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신앙생활의 기본인 기도를 바르게 배우기 위해 예수님께서 직접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살펴보며,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는 의미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는 아버지이시며, 동시에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분이심을 기억했습니다. 또한 ‘나의 아버지’만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며, 공동체와 이웃을 품고 기도하는 믿음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KakaoTalk_20260802_133038372_29.jpg

     

    KakaoTalk_20260802_133038372_27.jpg

     

    KakaoTalk_20260802_133038372_19.jpg

     

    KakaoTalk_20260802_133038372_12.jpg

     

    KakaoTalk_20260802_133038372_23.jpg

     

    KakaoTalk_20260802_133038372_25.jpg

     

    2. 함께 나누는 공동식사

    예배 후에는 피자와 치킨을 함께 나누며 공동식사를 진행했습니다.

    한자리에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것뿐 아니라 함께 먹고 웃으며 교제할 수 있음도 하나님께서 주신 공동체의 소중한 기쁨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60802_133038372_06.jpg

     

    주기도문 특강의 첫 번째 시간을 통해 우리의 기도를 돌아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세워가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일곱 번의 특강을 통해 주기도문의 의미를 깊이 배우고, 배운 말씀을 따라 삶 속에서 진실하게 기도하는 푸른이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