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청년부
#3월 주제: 광야에서 살아남기
#청년부예배&클럽모임
#"광야를 나가는 출입문"
지난 주일, 러브 청년부는 "광야를 나가는 출입문"(눅 11:9-13)이라는 주제로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광야와도 같은 세상 속에서 진정한 출입문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진정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성령님께서 우리 삶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예배 이후에는 새밭교회의 전통인 다섯 번째 주일의 클럽모임을 청년부 자체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클럽으로는 '1) 야구장 직관클럽, 2) 평양냉면 클럽, 3) 러닝클럽, 4) 보드게임클럽, 5) 퍼즐클럽'이 신청됨에 따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광야와도 같은 세상 가운데 각자의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고, 즐거움을 나누며 서로가 서로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광야 같은 현실에서도, 함께 걷는 동역자들이 있기에 우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LOVE청년부가 이 광야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참된 피난처가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이번 한주도 서로의 존재가 축복임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LOVE청년부와 함께 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이번 주일 예배는 3월 광야에서 살아남기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우리는 어떻게 광야를 나갈 출입구를 찾을 수 있을지, 함께 찬양과 말씀 그리고 결단의 기도를 드리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과 동행함으로 우리 삶의 광야를 끝낼 출입문을 발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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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일은 클럽모임이 있는 날 이었습니다~! 예배 후 클럽모임은 '1) 야구장 직관클럽, 2) 평양냉면 클럽, 3) 러닝클럽, 4) 보드게임클럽, 5) 퍼즐클럽'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클럽별 사진을 확인해보시죠!
⚾야구장 직관클럽: 야구 어떻게 보는건데?⚾
3월 30일 두산과 삼섬의 경기를 직관하기 위해 모인 클럽입니다~ 조금 추운 날씨였지만 야구장의 열기는 그 어느곳보다 뜨거웠습니다~! 마지막은 뜨뜻~한 국물을 먹으며 모임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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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클럽: 평냉학개론🍽
호불호가 있어 도전하기 어려웠던 평양냉면! 평냉의 전문가 김태준 형제가 소개하는 평냉집에서 함께 평양냉면을 맛보는 클럽이었습니다. 누구나 부담없이 평냉을 입문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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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클럽: 베드로처럼 한 걸음씩🏃♂️
최고의 도파민을 자랑하는 러닝! 짓궂은 날씨로 인해 이번에는 두명이서 진행되었지만, 러닝매니아 두분께서 한강으로 10km 코스로 시원하게 달리고 돌아온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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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클럽: 이길 수 없으면 합류하라🎲
가장 많은 청년들이 신청하여 함께 한 보드게임 클럽입니다~ 함께 즐겁게 게임을 하며 서로를 통해 웃고 서로가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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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클럽: 피스메이커🖼
청년들이 함께 '최후의 만찬 1000피스 퍼즐'에 도전하였습니다! 처음에는 3명만 신청되어서 부활절까지 이어질 난항이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클럽활동이 끝난 청년들이 한 두명씩 모이더니 마지막엔 가장 많은 청년들이 함께 참여한 클럽이 되었는데요! 장장 7시간 30분간의 시간 동안 모두의 힘이 모여 기나긴 수고 끝에 기적처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퍼즐은 청년부실에 걸어두며 한마음으로 모일 때 불가능한 일도 가능케 됨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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