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푸른이부는 5월 24일,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하나님께 야외예배를 드리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평소 예배당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모여 드린 이번 야외예배는 하나님께서 주신 공동체의 기쁨과 감사함을 더욱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느끼며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 앞에 나아갔고, 웃음과 교제가 가득한 활동들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더욱 가까워지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1. 야외예배를 위한 준비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함께 예배를 준비하며 야외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서로를 도우며 자리를 정리하고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도 공동체의 따뜻함과 협력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하나님께 드리는 야외예배
푸른 하늘 아래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바람이 불면 움직입니다”라는 말씀처럼,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3. 함께 웃는 레크레이션 시간
예배 후에는 신발양궁과 단체줄넘기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웃고 응원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통해 공동체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함께 나누는 공동식사
모두 함께 피자와 치킨을 나누며 공동식사를 진행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와 웃음이 이어졌고,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 팀별·전체 단체사진
각 팀별 사진과 푸른이부 전체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오늘의 추억을 함께 남겼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예배드리는 공동체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로 세워가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 교회에서 드린 마무리기도
교회로 돌아와 하루를 돌아보며 함께 마무리기도를 드렸습니다.
야외예배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무리 글
이번 야외예배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함께 웃고, 예배하고, 교제하는 공동체의 기쁨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함께 믿음으로 걸어가는 푸른이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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