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주현절 넷째 주일, 푸른이부는 한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빛으로 찾아오시고, 그 빛을 따라 한 걸음씩 걸어가게 하신다는 은혜를 다시 붙드는 시간이었습니다.
1) 예배
찬양과 말씀 앞에서 마음을 모으고, 하나님께 우리의 한 주를 올려 드렸습니다.
주일마다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작은 결단이, 푸른이부의 믿음을 단단하게 세워가는 줄 믿습니다.


2) 팀별 활동
예배 후에는 팀별로 모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웃고, 함께 정리하며 “우리가 한 팀”이라는 마음이 더 또렷해진 시간이었습니다.
푸른이부의 팀 활동이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서로를 세워주고 믿음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3) 겨울수련회 준비 (릴스)
그리고 이번 주에는 특별히 겨울수련회 준비를 위한 릴스 촬영/제작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수련회를 기다리는 설렘과 기대가 점점 커지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준비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가 가득한 수련회가 되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
+ 푸른이부 릴스는 겨울수련회까지 총 3개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iI3c4bqHhXc
주현절의 시간 속에서, 푸른이부가 예배로 세워지고 공동체로 자라가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다음 주도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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