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어린이·청소년주일을 맞이하여 푸른이부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은 단순히 다음 세대를 위한 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푸른이부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공동체 안에서 기쁨을 함께 나누며 더욱 하나 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1. 어린이·청소년주일 예배
푸른이부는 어린이·청소년주일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함께 나누는 공동식사
예배 후에는 청소년주일을 맞아 함께 공동식사를 나누었습니다.
피자와 치킨을 나누며 웃음과 대화가 이어졌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먹고 나누는 기쁨을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3. 3-4월 생일파티
섬김팀의 주관으로 3월과 4월 생일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4. 학생회 회의
다가오는 5월 24일 야외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학생회가 모여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더 좋은 예배와 공동체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청소년주일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함께 기뻐하고, 나누며, 세워지는 푸른이부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다음 세대로서 믿음 안에서 성장하며, 함께 걸어가는 푸른이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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