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의 길 위에서 푸른이부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더 분명한 눈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되길 기도합니다.
다음 주도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푸른이부(14~19세)
사순절 셋째 주일, 푸른이부는 예배의 자리에서 주님 앞에 마음을 다시 세웠습니다.
오늘 말씀은 "주여 주여"라는 제목으로, 입술로만 “주님”을 부르는 신앙이 아니라 내 안에 붙잡고 있는 무언가 하나를 내려놓고 주님께 실제로 다가가는 믿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사순절의 걸음이 깊어질수록, 우리 마음도 주님께 더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1) 예배



찬양과 말씀 앞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 “내가 내려놓아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인지”,
“내가 아직도 붙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정직하게 바라보며
주님 앞에 서는 시간이었습니다.

2) 사순절 ‘덜어내기’ 미션
예배 후에는 사순절 프로그램인 ‘덜어내기’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사순절은 더 많이 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주님을 가리는 것들을 덜어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각자 마음을 무겁게 하는 습관, 말과 태도, 비교와 시선, 또는 쉽게 놓지 못하는 것을 적어보고,
“주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오늘 하나를 내려놓겠습니다”라는 결단을 함께 세웠습니다.



3) 팀별 활동
이후에는 팀별로 모여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마음과 결단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다”는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덜어냄이 일회성이 아니라, 수련회의 은혜처럼 삶으로 이어지는 결단이 되도록 계속해서 서로를 세워가길 소망합니다.

<AJ찬양팀>

<섬김팀>

<기획홍보팀>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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