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청년부
#12월 주제: '최고의 선물'
#'이것밖에 없다'
#청년부 총회 및 전체식사
오늘은 지난 2년의 시간동안 청년부를 맡아온 담당 목사의 사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전하고자한 메시지를 담아 전하며 우리 청년부가 2026년 더욱 굳건히 세워져가길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금일에는 추가로 더 많은 교육부 교역자들도 함께 사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푸른이부 장명훈 목사님, 새싹부 김광연 목사님, 씨앗부 정영서 전도사님까지 저마다의 사정으로 인해 다음 사역자님들께 바톤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귀한 사역을 감당해주신 목회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는 사람이 있으면 오는 사람도 있는 법 다음 주 1월 4일(주일)에 대부분의 교역자님들이 부임하게 되시고, 청년부는 기존에 새밭교회에서 교구와 찬양을 담당하고 계셨던 정휘석 목사님이 사역을 담당하게 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청년부가 더욱 기쁨과 셀렘이 가득한 공동체가 되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가장 기쁜 찬양을 올려드리는 찬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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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께서 교역자들의 사임인사와 청년부 사역자의 교체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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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마지막으로 축복의 찬양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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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부와 함께 마지막 사진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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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목사님 주관으로 청년부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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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청년들과 함께 마지막 전체식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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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LOVE청년부의 모든 순간을 기도로 동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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