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부(10~13세)
샬롬!
열매부 친구들은 오늘도 찬양으로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올렸는데요!
함께 기쁨으로 찬양합니다 🎤❤️
오늘은 임지유 어린이가 기도해 주었고,
권예준 어린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봉독해 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캄보디아 선교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또한 작은 선교사로 부르셨음을 깨닫고,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도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로 결단했습니다.
또한 , 이번 단기선교는 열매부 내에서
김가연 전도사님, 이동미 부장님, 서다민 선생님, 김민서 선생님 총 4분이 함께 갔는데요.
예배를 마치고 선생님들의 간증을 함께 들으며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교 영상 시청과, 선교 사역의 발자취를 앙들과 함께 나누며
하나님 나라의 일하심을 듣고 배우며
마음 속에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여러분들도 나중에 선교를 꼭 가봤으면 좋겠어요.
사랑을 주러 갔던 선교에서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왔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동미 부장교사 간증 中에서)
교회에 올 수 있는 것, 곁에 좋은 친구들이 있는 것, 맛있고 배부르게 밥을 먹을 수 있는 것.
지금까지 당연한 일이라 여겨왔던 것들이 모두 정말 감사한 일임을 또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당연한 것을 누리지 못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고 또 모든 것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교 기간 동안 만나온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하나님의 땅이 넓혀져가길 기도합니다.
(김민서 교사 간증 中에서)
선생님은 이번 선교를 통해서 선생님의 믿음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예배의 자리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친구들도 예배를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어요.
유튜브보다, 게임보다, 친구보다, 하나님을 더 우선으로 삼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라요.
친구들, 우리가 캄보디아 친구들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 자리를 지키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서다민 교사 간증 中에서)
더불어, 해외선교위원회에서 전교인 선물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아이들에게 나눠주니 매우 기뻐하고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오늘을 기억하며,
우리 삶의 자리에서 작은 선교사로 살아내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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