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앨범
260114 안준희 권사님 / 유판례, 문경순 권사님 심방
2026-01-14 18:40:44
관리자
조회수 38
오늘은 포천 로뎀요양원에 계신 안준희 권사님과 유판례, 문경순 모녀 권사님 댁을 심방하였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안준희 권사님은 약간 살이 빠지신 듯 보이셨으나,
더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특유의 위트로 저희와 함께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기 위한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권사님과 언제나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이후 유판례, 문경순 모녀 권사님 댁을 심방했습니다.
95세의 아픈 몸으로도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이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유판례 권사님은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끝까지 앉아계시진 못하셨지만,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는 은혜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복된 믿음의 가정에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가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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