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앨범
260109 성기춘 집사, 양경희 권사 환우 심방
2026-01-09 15:05:00
관리자
조회수 58
지난 주일(4일)에 교회 앞 계단에서 넘어지신 성기춘 집사님의 가정을 심방하였습니다.
넘어지시면서 머리와 얼굴, 오른쪽 무릎에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으시고, 머리의 상처는 꿰매셨지만
다행히 더 크게 다치지 않으신 것에 대해 감사를 고백하셨습니다.
94세의 집사님을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복된 믿음의 가정에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가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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