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부(10~13세)
오늘도 열매부 친구들은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먼저, 함께 찬양하며 예배의 문을 열었는데요.
우리의 목소리와 몸짓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오늘 예배에서는 김서연어린이가 대표기도로,

성경봉독은 유하엘 어린이가 섬겨주었습니다

말씀 시간에는 성령님과 함께 발맞춰 걷는 열매부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걸어가는 사람은 내 마음과 행동을 잠깐 멈추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화가 나거나 속상한 순간에도
잠깐 멈춰 생각하고,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하는 믿음의 어린이들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성령님과 함께 한 걸음씩 걸어가는 열매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배 후에는 건하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몸도 마음도 믿음도 건강하게 자라가길 축복합니다.

또한 6월 말씀암송데이를 진행했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위해 열심히 암송해온 우리 친구들, 정말 멋집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친구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겨지길 기도합니다 📖

오늘은 특별히 사랑하는 서다민 목사님의 열매부 마지막 예배였는데요.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민쌤께서 열매부 친구들에게 밥버거를 섬겨주셨고,
우리 아이들도 맛있게 먹으며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아쉬운 마음도 컸지만, 함께 서다민 목사님을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목사님의 선교 여정 가운데 주님께서 늘 동행하시고,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열매부도 다민 목사님을 보내는 선교사로 함께 기억하며,
계속해서 기도로 동행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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