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부(10~13세)
샬롬! 오늘도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열매부입니다! 💛
▼우리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예배의 대표기도는 박지은 어린이가,


▼성경봉독은 고지유 어린이가 섬겨주었습니다.

▼오늘은 '내 말이 만드는 하루'라는 제목으로 '말의 힘'에 대해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젠가 블록 하나를 어떻게 빼고 쌓느냐에 따라 탑이 더 단단히 세워지기도 하고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하듯,
우리가 건네는 말 한마디에도 사람을 세우는 힘과 무너뜨리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었지만 누군가의 마음에는 오래도록 흔적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살리고 세워 주는 말을 하는 열매부 친구들이 되기로 함께 다짐했습니다!












▼ 윤성준선생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드린 예물을 위해 봉헌기도 해주셨습니다

▼
오늘 활동도 말씀과 연결하여 '말의 흔적'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평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사용했던 말들이 상대방에게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상처를 남기는 말보다
사람을 살리고 세워주는 말,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말을 하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
우리 열매부 친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통해 가정과 학교, 교회에서 따뜻한 사랑의 흔적이 남겨지기를 소망합니다!











다음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안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