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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달려라, 캄보디아!" 캄보디아 단기선교 보고예배
    2025-08-26 14:42:07
    김가연
    조회수   51

    #2025 #달려라 캄보디아 #해외선교위원회

    지난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권사회가 주최가 되어 26명의 선교사가 캄보디아 선교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선교를 통해 받았던 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보고예배로 드려졌습니다. 

    먼저, 26명 가는 선교사의 고백이 담긴 은혜로운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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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이신 홍종호 장로님께서 4박 6일간 
    기쁨 가득했던 사역을 보고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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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김동은 집사님께서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선교를 통해 받았던 은혜를 나눠주셔서 
    듣는 우리에게도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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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 다가와 꼭 안기는 아이들, 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이들을 향해 저도 함께 웃어주었어요.
    그 이후 선교 사역지인 학교방문, 전도집회 모든 일정동안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몸이 반응하는대로 아이들과 어른들을 따듯하게 안아주고 웃어주고 그게 저의 선교라 생각했습니다.

    파폴초등학교예배를 드리는 동안 제 옆에 서 계신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는데 선생님 눈에 눈시울이 젖은걸 보고 서로 안아 주었던 특별한 순간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제 바쁜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하면서 기쁠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겠지만 가슴으로 느꼈던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그 은혜를 나누며 살기 소망합니다.

    바라옵기는 캄보디아의 대학 진학율은 15%가 채 되지 않고 군단위 몇명 대학을 가는 정도인데
    축새밭교회와 캄폿새밭교회에서 장학금 받는 대부분 아이들이 

    대학교에 진학을 하는 고무적인 일이라고 선교사님이 말씀 하셨어요.
    이 아이들이 믿음으로 잘 양육 되어 캄보디아 땅에 영적인 리더로 쓰임 받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선교팀 26분들과 4박 6일 동안 우리가 협력하였기에 무더위 속에서도 행복하게 사역을 감당 할 수 있었고,
    아침과 저녁 경건회 시간, 이동 하는 버스 안에서,  
    식사의 교제시간 등 함께한 시간들이 즐거웠고 행복했고 때론 눈물도 흘린 값진 시간 이였습니다. 

    쁘레아 예수 스롤란 네악(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김동은 집사 간증 中에서)


    이번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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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세대(씨앗부 ~ LOVE 청년부)에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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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예배 후에는 해단식을 진행했습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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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해 주시고, 마음 모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해외선교사역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게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 3:6-7)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달려라,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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