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청년부
2026년 청년부 여름수련회가 7월 3일(금) ~5일(주일)까지
가평 모꼬지펜션에서 "Born again-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태어나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 담임목사님의 출발기도 후 교회에서 출발했습니다.

▲ 도착 후 야식을 세팅해두고 찰칵!
일단 우리 청년들 잘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모이기 어려운 시기임에도 많은 청년들이
청년부의 회복을 꿈꾸며 함께 모였습니다.


▲ 둘째날 아침! 김호준 부장님과 이성택 부위원장님
유셀라목사님께서 토스트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 아침부터 배부르게 먹고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이건 진짜 서브웨이 이김)
*이*성택, *김*호준

▲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우리의 팀웍을 뽐내며
물을 전달합니다.
(민서야 먹는거 아니야!)

▲ 조심조심...
끝까지 전달될 수 있을까요?

▲ 정진 -> 민 -> 서희 -> 보경

▲ 성윤->현우->성준->민정

▲ 우리의 사랑도 옆으로 옆으로
더 퍼져나갑니다.
▲이만큼!!! (이나)
모였습니다. ! 우리에겐 승패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승패는 가려야죠?)

▲ 시원하게!
(평택 미군 마이클 윤 씨)

▲ 시원하게! (2)
(누구죠?)

▲ 시원하게 (될 예정)

▲ 본격적인 물놀이 타임입니다.
(남매도 승부에는 진심!)

▲ 모꼬지 펜션의 넓은 풀장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었습니다.

▲ 2주 후에 열매부도 푸른이부도
이 장소로 올거니까!!
청년 교사들이 안전 점검 하는겁니다.

▲수구 경기를 했습니다.
불꽃슛!!
(민정 표정 킬포인트)

▲ 남자 청년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
수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거지!

▲ 신장을 가진 자가 심장까지 가졌을 때!
(자 이제 뭘 할 수 있지?)

▲ 물놀이를 즐겁게 마치고
단체사진 찰칵!
(포즈는 단합이 안되어도 마음은 하나입니다)
엄지척 유형 : 예수님 최고, 수련회 최고, 유목사님 최고 등등
브이 유형 : 승리!, 밥 두배로 먹을게요
꽃받침 유형 : 나는 걸작품 (흐지믈르그)

▲ 청년들이 청년부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며
토론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함께 기도하며 고민하는 새밭청년들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언제나 밝습니다.
(졸려하는 사람이....)

▲ 졸음이 몰려올 무렵!
목회자들과 장로님들 그리고 여러 성도님들이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자 방문해주셨습니다.

▲ 감사한 마음에, 우리 안에 주신 사랑이 참 커서
서로를 축복하며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 방문해주신것만도 감사한데!!
청년들이 편히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고기를 구워주셨습니다.
(가연전도사님, 집게로 얼굴 집지 마요)

▲ 와!! 이게 바로 수련회 아니겠습니까?
물론 고기보다 찬양과 말씀이 더 좋습니다.
(정말입니다)

▲ 교회의 사랑과 섬김 덕분에
더 행복한 식탁입니다.

▲ 아무리 침이 고여도 식사 기도는 해야죠!
음료는 칠성 사이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다

▲ 부장님(김호준 장로님) : 너희들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
(하지만 이후에 많이 드셨습니다)

▲ 자나깨나 브이!! 찰칵!
언제나 영적 전쟁에서 승리 Victory 해야하니까...
양손브이 하면 영적 전투력 두배!

▲ 대구에서 살고있는 이민우 청년도
함께 수련회에 참여해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마이크가 아니죠. (단호함)

▲ 함께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먼저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며
우리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시기를
마음모아 기도했습니다.

▲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역시!! 응답하시는 하나님!
(중력따위 무시하자!)

▲ 유셀라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진정 다시 태어난 사람인가?
나를 돌아보며 회개하고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결단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며
또 우리 청년공동체를 위해...

▲ 우리는 믿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청년부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 또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의 제목을 나누며 다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어서도록 중보했습니다.

▲ 주 안에 우린 하나!
주님 우릴통해 계획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다시 오는 그날까지 우리의 찬양은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 공식 큰언니
사랑의 조언 : 후배들아! 정신차리고 승리하자!

▲ 야식타임!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
사실 먹을게 너무 많아서 염려가 됩니다.
(아! 부장님 옆에 황인효 형제님 맞습니다)

▲ 벌써 마지막 밤!
마피아 게임으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민우가 마피아임, 아무튼 마피아임)

▲ 셋째 날 교회에 도착해서
3부예배를 어른들과 함께 드리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수련회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새밭 야호~)

▲ 여러가지 상황으로 모이기 어려운 가운데에도
청년회수련회를 무사히 다녀오게 하시고
성령을 가득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서로가 말씀으로 더욱 하나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벽이슬같은
우리 청년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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