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오늘은 설렘으로 기다리던 여름성경학교!
하나, 둘 친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모였어요.
모든 예배를 시작하기전, 김가연 전도사님이 함께 기도해주셨답니다 : )

기도로 마음을 준비하고, 온 몸으로 즐겁게 찬양해요!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하나님, 사랑해요!" 라는 주제로 함께 했어요.
우리가 두 손 모아 기도하는 것도, 즐겁게 찬양하는 것도,
교회에 오는 것도 너무 너무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이 말씀을 마음속에 꼬옥~ 간직하며 "사랑"의 노래에 맞추어
친구들을 서로 안아주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요! 친구야, 사랑해!



우리가 따뜻하게 서로 안아주었던 것처럼,
목마른 나무와 외로운 꽃들에게도 사랑으로 돌보아주어요.
꽃 스티커로 꽃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고, 목마른 나무에게
물 스티커를 붙여주었더니, 나무와 꽃이 행복해졌어요!


이런 사랑은 어떤 느낌일까요? 폭신 폭신 부드러워요.
이 부드러운 마음을 모두 함께 가득 가득 채워보아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담은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
권사님들께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점심을 만들어주셨대요!
목사님과 함께 감사로 기도하고 냠냠, 맛있게 밥을 먹었답니다.




에너지를 꾹,꾹 가득채우고 다시 사랑을 나눌차례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어요.
이 친구에게는 어떤게 필요할까? 생각해보고 필요한 것을 나누어주어요!




어, 친구들! 그런데 사랑이 흩어져 있는 곳이 있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은 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군데로 함께 모아야해요. 에어바운스에 흩어진 사랑을
바구니에 모아보아요!






마지막으로, 쨍쩅 뜨거운 해로 더운 몸을 서로 시원하게
해주었어요. 내 물총을 받아라! 시원하지?
뜨거운 주차장 바닥도 물풍선으로 시원하게 해주었어요.




이렇게 토요일 성경학교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모으고, 나누며 돕는 것을 배웠어요!
또,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즐겁게 놀았답니다^^
토요일의 성경학교 일정을 마무리하며 김호준 장로님께서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똑딱, 똑딱 하루가 지나고 주일이 되었어요!
성경학교의 마지막 날도 선생님들과 기도로 준비하며 시작하였답니다.

친구들을 기다리며 즐겁게 찬양해 보아요!
하나님, 저 여기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왔어요!


오늘은요, 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말씀이라는 것을 배웠어요.
"나는 너를 너무 너무 사랑해"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말씀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안에서
사랑을 가득 가득 나누어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준 것 처럼,
전도사님과 선생님들도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친구들에게 나누어주었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많이 받아라!





성경학교를 마무리하면서 선생님, 엄마, 아빠가
따뜻한 품에 친구들을 안아주고 찬양하며 기도하셨어요.
"저를 자녀삼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제 자녀인 00이도
언제나 바라보시고 사랑으로 창조하신 것을 믿습니다.
어두울 때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00이의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00이의 삶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이 고백은, 우리 친구들만이 아니라,
모두가 가지고 함께 나누는 것이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나와 모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또 나누며 무럭 무럭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이성택 안수집사님의 기도로 성경학교를
감사함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이렇게 성경학교를 진행하는데에도 많은 사랑과 섬김이 있었지만,
사실은 그 전부터 사랑으로 준비했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모여서 예쁘게 부서실을 꾸미고,
미리 성경학교의 주제에 대해서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도 있었어요.
그리고, 성경학교를 기다리며 함께 기도했답니다.
그 외에도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시고,
또 일일교사로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어요.




성경학교의 준비와 시작, 그리고 끝까지
이런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씨앗부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섬겨주신 많은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이끌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 사랑해요! 이 고백이 우리 씨앗부와
새밭교회 가운데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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