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청년부
26.02.08. 청년부 이야기!
2026-02-09 07:50:49
정휘석
조회수 106
오늘도 행복한 Love청년부입니다.
수련회 후 첫 주일, 오늘도 주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예배자로 설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박현우 청년이 예배를 대표해서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의 목소리로, 우리의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선을 넘는 사랑, 벽을 허무는 가족"이라는 제목으로
혈통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사랑과, 또 그 가족이 되기 위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기억합니다.

오늘, 그리고 이 한 주간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깊이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청년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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