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사순절 넷째주일,
이번 주일도 하나님께서 새싹부 아이들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성경학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성경학교 동안 즐겁게 참여하고, 열심히 배우며, 믿음의 시간을 소중히 쌓아온 아이들을 함께 축하하는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은 시상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감사와 기쁨이 되고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이들은 오늘도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경학교 이후로 조금 더 예배 드린것에 대해서 적극적인 아이들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말씀 앞에 집중하며 예배를 열심히 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에는 새로운 박민형 선생님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싹부에 새로운 선생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박민형 선생님께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섬기시고,
아이들 또한 기쁨으로 마음을 열며 아름다운 믿음의 만남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또한 사순절을 보내며 아이들과 사순절 삼행시와 말씀 글짓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짧은 글과 표현 속에는 예수님을 향한 사랑,
열심히 예수님을 생각하며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남은 사순절의 시간 동안에도
우리의 마음이 더욱 주님과 가까워지는 아이들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번외로 요즘은 국수도 잘먹는 우리 아이들 사진과 화이트데이 기념 사탕선물을 건 OX 퀴즈 모습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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