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모두 함께 드렸던 연합예배에 이어서
오늘은 오랜만에 부서에서 친구들과 함께 예배했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스승의 주일로,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렸답니다.
예수님이 보이신 선생님의 모습은, 가르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었어요!
씨앗부 선생님, 권사님, 부장님 모두 모두 사랑으로 씨앗부를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잔디가 넓게 펼쳐진 포시즌 가든으로 이동했어요!
먼저 파라슈트를 위 아래로 흔들며 몸을 풀었답니다.




함꼐 몸을 푼 뒤에는, 장애물을 피해서 사랑공을 전달하는
이어달리기를 했어요! 각자 속도는 다르지만, 모두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전달되었답니다.
사랑은 나 혼자 가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나누는 것이에요!



그 다음 활동은 판 뒤집기!
그냥 뒤집는 것이 아니라, 검은색인 까만 마음보다
사랑의 마음이 더 많게 친구들이 열심히 뒤집었어요.


결과는?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잘 지켰어요!

마지막으로 우리 친구들이 한 것은 뭘까요?
바로~ 보물 찾기에요!
과자와 젤리가 들어있는 종이를 찾아서 보물들과 바꾸어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안에서 함께 드린 야외예배!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즐겁고 기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모든 시간에서 함께 해주신 하나님과 섬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