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오늘은 부모님과 함께 예배 드리는 부모초청예배로 드렸어요~!
친구들을 기다리며 먼저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해요!

오늘은 장로님께서 기도를 해주셨어요.
항상 친구들을 위해 섬기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월의 마지막 주일, 드디어 첫 성품이었던 거룩을 마무리해요!
거룩은 내 마음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하나님 안에서 구별된 마음이에요 : )
친구들은 선생님과 함께 구별된 마음의 키링을 만들었어요.

구별된 내 마음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기도와 예배, 사랑도 있어요!



친구들이 만들기를 하는 동안, 엄마는 엄마의 하나님에 대해서 함께 나누셨대요!
엄마의 하나님은 항상 엄마를 지켜주시고, 언제나 함께 도와주시는 분이시래요.

이제, 엄마의 하나님을 우리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줄차례에요.
엄마를, 아빠를, 우리 친구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신대요.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신대, 그래서 우리가 구별된 사람이 되야하는거야!"


나눔이 끝나고 교육국을 담당하시는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셨어요.
귀한 시간, 함께 해주신 학부모님들과 목사님, 장로님, 준비로 힘써주신 씨앗부 선생님들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씨앗의 친구들과 선생님, 부모님들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알아가는
앞으로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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